[같이의 가치] 미디컴과 벌써 8년, 디자이너 김미영





8년, 갓 태어난 아이가 자라 초등학생이 되는 시간이죠, 여느 미디컴 직원만큼 오랫동안  협업해온 프리랜서를 만나고 왔습니다. 바로
디자이너 김미영님인데요, 오랜시간 프리랜서로 미디컴과 일한만큼 프로페셔널함이 느껴진 인터뷰를 지금 공개합니다



Q. 안녕하세요! <같이의 가치> 첫 번째 주인공이시네요!
우수업체 선정을 축하드립니다 


네, 안녕하세요. 저는 2015년 미디컴과 인연을 맺은 후 현재까지 활발하게 협업하고 있는 프리랜서 디자이너 김미영 입니다. 




Q. 미디컴과 첫사랑(?)을 시작한 계기가 궁금합니다.
 
당시에는 프리랜서가 아닌 회사 소속 디자이너였는데, 업무가 여유로운 편이라 퇴근 후 외주 업무를 종종하곤 했어요. 그러다가 지금은 퇴사하신 미디컴 매니저님의 구인 글을 계기로 미디컴과 협력이 시작되었어요.


Q. 미디컴과의 협력은 어떤 특별한 점 있 있나요?

다양한 글로벌 고객사의 업무를 할 수 있다는 장점이 바로 미디컴과의 협력의 제일 좋은 점이라고 생각합니다. 또한 미디컴 AE분들은 밤에 연락을 하거나 그러는 경우가 없이 항상 체계적으로 업무를 리딩해 주셔서 좋습니다.


디자이너 김미영 님과의 협업작업물 -메이블린 뉴욕 이미지

 

Q. ​현재 미디컴 파트너스 사이트에 바라는 점이 있다면요?

파트너 소개 페이지 하나하나 클릭할 필요없이, 키워드로 검색했을때 작업 포트폴리오들을 직관적으로 확인 할 수 있으면 좋을것 같습니다.

(해당 기능은 현재 
페이지에 포트폴리오를 직접링크를 입력하는 형식으로 업로드 가능하게끔 기능을 반영하고, 키워드로 검색 했을시에 포트폴리오를 직관적으로 확인 할 수 있도록 반영하였습니다.)






Q. 프리랜서에게 필수적인 시간 관리에 대한 미영 님만의 노하우가 있다면?

혼자서 일하기 때문에 업무 집중도가 떨어지기 쉬워요. 그래서 마치 출근했다고 생각하고 업무시간에 모든 일을 집중해서 처리하려고 합니다. 짧은 시간 안에 많은 일을 처리해야 할 때는 타이머를 옆에 두고 일하기도 하고요(웃음)

또한, 고객의 피드백이 활발한 시간인 오전 9시~6시를 주요 업무시간으로 쓰는 것이 시간을 효율적으로 쓰는 방법인것 같습니다. 

Q. 8년경력의 프리랜서라면 안정적인 궤도에 올랐다고 봐도 될것같은데,  나처럼 하면 프리랜서로써 성공한다를 한줄로 간략하게 표현한다면? 

'그건 좀 어렵다' 대신 '한번 해보겠다'고 말하다보면 점점 많은 곳에서 나를 찾게 됩니다.

Q. 디자이너로서 코로나19 환경은 업무에 어떤 변화가 있었는지 궁금합니다.


저같은 경우엔 원래도 재택 근무를 하고 있었기에 업무 환경은 변화가 없었어요 또, 주로 의뢰받는 작업이 온라인 마케팅용이다 보니, 작업 의뢰가 들어오는 양도 비슷한 수준이었던것 같습니다. 다만 오프라인 행사나 교육분야 디자인을 맡고 있던 지인은 작업 의뢰가 끊겨서 힘들다는 소식을 들었습니다.

Q. 미디컴과 작업 하면서 아찔했던 에피소드가 있을까요?

일정이 급한 디자인 업무였는데 제가 스케쥴을 잘못 체크해서 당일에 혹시 언제쯤 작업물이 나오냐는 연락을 받았던 일이 기억납니다. 너무 늦지않게 완료 하긴 했지만 심장이 쫄깃했습니다^^ 그날 이후 급한 업무는 리마인드 연락을 따로 주시기 시작하셨죠~ ^^



Q. 마지막으로 업무를 위한 개발을 개인적으로 하시고 계신게 있으신지, 있다면 무엇인지 궁금합니다.


저의 경우엔 그동안 업무를 하면서 발전했다고 느꼈던 경험이 많기 때문에, 새로운 능력을 개발하고 싶을때는 일단 해당업무 할 수 있는 기회를 찾곤 합니다. 요즘은 호흡이 긴 영상 편집에 관심이 많아 따로 브이로그 영상 편집 작업을 맡아서 해보고 있습니다. 전문서적과 유튜브를 스승님으로 삼아 발전해 나가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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